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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峡列車 / 西方裕之

홍종철 2014. 2. 14. 22:53
  

海峡列車 / 西方裕之

 

   1. 赤いランプの 桟橋おりて 北へ乗り継ぐ みなと駅 붉은 램프의 부두를 내려가 북으로 갈아타는 항구 역 たった一度の いのちの恋が 風にちぎれる 茜空(あかねぞら)…… 단지 한 번의 목숨 건 사랑이 바람에 찢어지는 검붉은 하늘.... 惚れていながら さすらう旅を ベルが急(せ)かせる 海峡列車 반해 있으면서 방랑하는 여로를 벨소리가 재촉하는 해협열차 2. 車窓(まど)のむこうに またたく灯(あか)り ふたり暮らした 雪荒野(ゆきこうや) 차창 저편에 깜빡이는 등불 둘이서 살았던 눈 덮힌 황야 淋しがりやの おまえがひとり 泣いちゃいないか 気にかかる…… 외로움 잘 타는 그대가 홀로 울고 있진 않나하고 마음이 쓰이네.... 心ならずも 別れて来たが うしろ髪ひく 海峡列車 본의 아니게 이별하고 왔지만 미련이 뒤를 끄는 해협열차 3. あれは おまえか 凍(い)てつく海を はぐれ鴎(かもめ)が 追いすがる 저것이 그대인가 얼어붙는 바다를 짝 잃은 갈매기가 따라서 오네 春にな되たら 花咲く町で みんな忘れて 出直せよ…… 봄이 되면 꽃이 피는 마을에서 모든 걸 잊고서 다시 시작하자꾸나.... おもいきれずに あと振り向けば 星が流れる 海峡列車 단념치 못하고 뒤돌아보니 별님이 흐르는 해협열차 (번역 : 평상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