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심의 엔카/애창엔카

愁… 秋から冬へ

홍종철 2022. 1. 11. 13:49
  

離愁… 秋から冬へ / (원창)松原のぶえ 1. 右に若狭の海を見て 宮津すぎれば 丹後半島 오른쪽으로 와카사 바다를 보며 미야즈를 지나면 당고반도 あなた忘れて生きるには 強いこころが ほしいと思う 당신을 잊고서 살기에는 강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秋から冬へ 日本海 女のなげきか ひゅるる ひゅるる 風が鳴る 가을에서 겨울로 니혼카이 여인의 탄식인가 휘리릭 휘리릭 바람이 이네 2. 伊根の舟屋は海の中 泊る 本庄 人の影もない 이네의 뱃집은 바다 가운데 머무는 혼죠 여숙엔 사람 그림자도 없네 二度とあなたにもどらない きめた女の ひとりの旅よ 두 번 다시 당신에게 돌아가지 않겠다고 마음먹은 여인의 나홀로 여행 秋から冬へ 日本海 女をためすか ひゅるる ひゅるる 風が鳴る 가을에서 겨울로 니혼카이 여인을 시험하는가 휘리릭 휘리릭 바람이 이네 3. 雨とおもえば 陽がさして やがて みぞれに そして雪になる 비인가 했더니 해가 비치고 이윽고 진눈깨비 그리고선 눈이 오네 空はうらにし 荒模様 未練ひとつの 迷いでしょうか 하늘은 비바람의 거친 날씨 미련 한점의 망설임일까요 秋から冬へと 日本海 女のこころに ひゅるる ひゅるる 風が鳴る 가을에서 겨울로 니혼카이 여인 마음에 휘리릭 휘리릭 바람이 이네 ** うらにし : 당고지방에서는 늦가울에서 겨울에 걸쳐, 북서계절풍이 비나 바람을 불러오고 있는 바, 이 지방에서 이것을 "우라니시"라고 함 (번역 : 평상심) 松原のぶえ 伍代夏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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